⏰ 2026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 6월 3일 오늘
오후 6시 전에 줄만 서도
투표할 수 있습니다
마감 시간이 지났다고 포기하지 마세요.
오후 6시 이전에 투표소 안에 있으면 투표 가능합니다.
“퇴근하면 6시가 넘는데 늦은 건가요?”
“줄을 서다가 6시가 되면 못 하나요?”
“오늘 바빠서 못 갈 것 같은데 어떡하죠?”
투표 마감 시간을 두고 매번 같은 질문이 쏟아집니다. 오후 6시 전에 줄을 서고 있다면 6시 이후라도 투표할 수 있습니다. 포기하지 마세요.
“줄을 서다가 6시가 되면 못 하나요?”
“오늘 바빠서 못 갈 것 같은데 어떡하죠?”
투표 마감 시간을 두고 매번 같은 질문이 쏟아집니다. 오후 6시 전에 줄을 서고 있다면 6시 이후라도 투표할 수 있습니다. 포기하지 마세요.
오늘 투표 시간 한눈에
🟢 투표 시작
오전
6:00
6:00
전국 동시 개시
⚠️ 입장 마감
오후
6:00
6:00
이 시각 전 입장자
투표 가능
투표 가능
🔴 투표 종료
오후
6시+
6시+
마지막 대기자
투표 후 종료
투표 후 종료
오늘 투표소 운영 타임라인
오전 6:00
전국 투표소 일제히 개시
이른 아침이라 대기 없이 빠르게 투표 가능. 출근 전 방문을 추천합니다.
이른 아침이라 대기 없이 빠르게 투표 가능. 출근 전 방문을 추천합니다.
오전 7:00 ~ 9:00
출근 전 투표 피크 시간대
직장인들이 몰리는 시간. 대기 줄이 생길 수 있으나 회전이 빠릅니다.
직장인들이 몰리는 시간. 대기 줄이 생길 수 있으나 회전이 빠릅니다.
오전 10:00 ~ 오후 3:00
비교적 한산한 시간대
대기 없이 바로 투표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여유 있게 방문하기 좋은 시간대입니다.
대기 없이 바로 투표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여유 있게 방문하기 좋은 시간대입니다.
오후 4:00 ~ 5:30
퇴근 전 투표 러시 시간대
대기 줄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가능하면 5시 30분 이전 도착을 권장합니다.
대기 줄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가능하면 5시 30분 이전 도착을 권장합니다.
오후 6:00
입장 마감 기준 시각
이 시각 이전에 투표소 안에 있거나 줄을 서고 있다면 투표 가능합니다.
이 시각 이전에 투표소 안에 있거나 줄을 서고 있다면 투표 가능합니다.
투표소에서 해도 되는 것 vs 안 되는 것
✅ 해도 되는 것
✔ 투표소 밖에서 인증사진 촬영
✔ 투표 도중 사무원에게 질문
✔ 모바일 신분증으로 본인 확인
✔ 실수 시 용지 재교부 요청
❌ 절대 안 되는 것
✕ 투표소 내부 사진·영상 촬영
✕ 누구에게 투표했는지 말하기
✕ 기표된 투표용지 촬영
✕ 다른 사람 투표 참관·개입
투표 당일 자주 생기는 상황별 대처법
신분증 분실
모바일 신분증 앱으로 대체 가능PASS·모바일 주민등록증·모바일 운전면허증 앱 원본 화면 제시
투표소 모를 때
si.nec.go.kr 접속 후 주소 입력지도와 함께 정확한 위치 즉시 확인 가능
기표 실수 시
투표함 투입 전 사무원에게 재교부 요청투표함 투입 후에는 취소 불가
용지 장수 부족
즉시 투표사무원에게 요청받아야 할 용지보다 적게 받았다면 바로 말하기
이중투표 여부
사전투표 후 본투표는 불가사전투표 완료자는 오늘 재투표 불가 — 이중투표는 선거법 위반
투표 후 개표 결과는 오늘 저녁부터 방송사 출구조사 및 선관위 공식 집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근로자의 투표 시간은 법적으로 보장됩니다. 사업주가 투표를 방해하면 선거법 위반입니다.
장애인·노약자는 투표사무원의 보조를 받아 투표할 수 있습니다. 투표소 입장 시 도움을 요청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오후 6시 1분에 도착했는데 투표 가능한가요?
아쉽게도 불가합니다. 오후 6시 이전에 투표소 안에 있거나 대기 줄에 서 있어야 합니다. 6시 이후 도착자는 투표가 허용되지 않습니다. 오늘 5시 30분 이전에는 출발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투표소가 너무 멀어요. 다른 곳에서 투표하면 안 되나요?
본투표일(오늘)은 반드시 주소지 지정 투표소에서만 가능합니다. 타 지역 투표는 사전투표 기간(5/29~30)에만 가능했습니다. 가까운 투표소 위치는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오늘 투표 마감은 오후 6시입니다.
지금 이 글을 보고 있는 시간이
아직 6시 이전이라면, 지금 바로 가세요.
4년에 한 번뿐인 기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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