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 · 대한민국 미드필더
옌스 카스트로프 프로필
소속팀 · 등번호 · 기록
한국 축구 사상 첫 국외 태생 혼혈 대표
독일에서 뛰던 선수가 한국 대표팀에 합류했다는데, 카스트로프가 어떤 선수인지, 왜 한국을 택했는지 궁금하셨던 분들 많습니다. 이름도 생소해서 더 그렇습니다.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옌스 카스트로프의 소속팀, 등번호, 과거 소속팀, 대표팀 합류 과정을 공식 발표와 보도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그가 한국을 선택한 이야기도 함께 담았습니다.
주요 기록 · 성과
A매치 데뷔
2025.9
미국 평가전
월드컵
첫 출전
2026
시장가치
€5.7M
분데스리가
카스트로프는 독일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독일 연령별 대표로 뛰었습니다. 그러나 2025년 9월, 어머니의 나라인 한국을 선택해 대표팀에 합류했습니다. 그는 한국 남자 축구 사상 첫 국외 태생 혼혈 대표입니다. 독일 매체 빌트와의 인터뷰에서 “조국을 자랑스럽게 대표하고 이 큰 무대에서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습니다.
카스트로프는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표팀에 등번호 23번으로 합류했으며, 묀헨글라트바흐에서는 17번을 답니다.
1차전 체코전에서는 벤치에서 대기해 아직 월드컵 데뷔전은 치르지 않았습니다.
대표팀 공식 명단에서는 수비 자원으로 분류됐으나, 소속팀에서는 주로 수비형 미드필더로 출전합니다.
2025년 9월 미국 평가전에서 한국 대표팀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독일 쾰른 유스에서 출발해 뉘른베르크에서 성장하고, 2025년 분데스리가 1부 묀헨글라트바흐에 입성한 젊은 미드필더입니다. 수비형 미드필더와 라이트백을 오가는 다재다능함이 강점입니다.
카스트로프와 중원·수비를 함께 책임지는 동료들의 소속팀과 등번호도 궁금하시죠? 전체 26인 명단을 아래에서 확인해보세요. 👇
Q. 카스트로프는 어떻게 한국 대표가 됐나요?
한국인 어머니를 둔 그는 2025년 9월 소속 협회를 독일에서 한국으로 바꾸며 태극마크를 달았습니다. 한국 남자 축구 사상 첫 국외 태생 혼혈 대표로, 같은 해 9월 미국 평가전에서 데뷔했습니다.
Q. 지금 어느 팀에서 뛰나요?
독일 분데스리가의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에서 뛰고 있습니다. 쾰른 유스에서 출발해 뉘른베르크를 거쳐 2025년 합류했습니다. 다른 대표팀 선수들의 소속팀도 함께 정리해두었으니 아래에서 확인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