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 대진표
한국 32강
예상 상대
진출하면 독일 또는 G조 1위, 어디서 만날까?
한국이 32강에 올라간다면, 그다음 궁금한 건 “누구랑 붙느냐”입니다. 그런데 이번엔 대진이 미리 정해져 있지 않아 더 헷갈리죠.
조 3위로 올라가는 만큼, 상대는 다른 조 1위 강팀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48개국 체제에선 어떤 조 3위가 살아남느냐에 따라 대진이 바뀝니다. 조합이 무려 수백 가지라, 한국의 상대도 끝까지 가봐야 정확히 알 수 있어요.
현재 한국의 32강 상대는 E조 1위 독일 또는 G조 1위 두 갈래로 압축됐습니다. 둘 중 어디로 가느냐가 핵심입니다.
어느 쪽일지, 아래에서 확인해보세요.
경로 A
독일
E조 1위 확정
6/30 보스턴
경로 B
G조 1위
벨기에·이집트·이란 중
7/2 시애틀
G조 1위
조 3위로 진출 시 만날 확률이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A조 3위로 토너먼트에 오를 경우, 통계적으로는 G조 1위를 만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독일과 만나는 경우는 상대적으로 드뭅니다. G조는 이집트가 선두를 달리는 가운데 이란·벨기에도 1위를 노리고 있어, 최종전 결과에 따라 상대가 확정됩니다.
위 일정은 한국시간 기준이며, 최종 대진은 조별리그 종료 후 FIFA 배정표에 따라 확정됩니다.
한국은 벨기에를 상대로 역대 월드컵·A매치에서 아직 승리한 적이 없어 쉽지 않은 승부가 예상됩니다.
상대 후보 한눈에 보기
예상 상대를 따지는 것도 의미가 있지만, 그 전에 한국이 32강에 진출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진출이 확정돼야 상대도 의미가 있으니까요.
진출 여부는 27~28일 다른 조 결과로 갈립니다. 지금 한국이 진출권 안에 있는지부터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게 가장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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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32강 상대가 미리 안 정해지나요?
48개국 체제에선 어느 조 3위가 살아남느냐에 따라 대진이 바뀝니다. FIFA가 미리 만든 배정표에 따라 조별리그가 모두 끝난 뒤 상대가 확정됩니다.
독일과 G조 1위 중 어디가 더 가능성이 높나요?
조 3위로 진출할 경우 통계적으로 G조 1위를 만날 확률이 훨씬 높습니다. 독일과 만나는 경우는 상대적으로 드뭅니다.
